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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 6월 어바인의 그레이트 파크에서 훈련하는 미국 남자 대표팀의 모습을 지켜보세요.

축구 팬 여러분, 어바인에서 잊을 수 없는 순간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. 어바인시와 미국 남자 축구 대표팀(USMNT)이 6월 8일 월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정오까지 그레이트 파크 챔피언십 축구 경기장에서 열리는 특별 커뮤니티 훈련 세션에 지역 주민을 초대합니다.

이 행사는 2026 FIFA 월드컵을 앞두고 그레이트 파크에서 열리는 대표팀의 첫 공식 연습으로, 대회 기간 동안 어바인에서 미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훈련을 관람할 수 있는 유일한 공개 기회가 될 것입니다. 또한 시 관계자와 미국 남자 대표팀 대표의 발언도 들을 수 있습니다.

그레이트 파크는 6월 12일 파라과이와의 월드컵 개막전이 열리는 소피 스타디움 인근의 편리한 위치와 세계적 수준의 스포츠 시설로 인해 미국 대표팀의 공식 팀 베이스캠프 훈련 장소로 선정되었습니다.

입장료는 무료이지만 티켓이 필요하며 추첨을 통해 배포됩니다. 커뮤니티 회원은 5월 25일 월요일 오전 10시까지 이메일 주소당 최대 2매까지 무료 티켓을 신청할 수 있으며, 선정된 신청자에게는 5월 29일에 이메일로 통보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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